2008년 12월 15일
순정만화 보고 와서...
블로그라고 만들어 놓고 방치한 날짜가 엄청나다...
역시 돈 버는 일이란게 쉽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ㅜㅜ
때려치우기로 한 입장에서 일 댕기는데 마음이 어찌나 편한지...
이런 마음으로 다녔다면 때려치지는 않았을런지도 모를꺼다 말이다..
아 간사한 동물... 인간
하지만 일 다니고 하루도 쉬지않는건 너무한 일이다... 난 쉬고 싶을 뿐이고 ㅠㅠ
주말에 할 일도 없는데 나오라고 하여 점심만 먹고 나와 영화를 보러가기로 했다..
아 얼마만의 영화이던가 ㅜㅜ 고사 이후로 영화를 본 것이니 참 문화 생활은 안드로메다로~~
으헝헝... 순정만화...
흠모하는 몇 안 되는 작가이신 강풀님이 작업하신 작품이다...
그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~ 바보도 좋고 그대를 사랑합니다... 타이밍, 아파트,
전문어 나오는 것도 좋지만(이것은 반드시 영화로 제작이 되어야... 전대갈은 오래도 살아있네 ㅡㅡ;;)
순정만화 넘 좋다.... 연우의 성격이 나와 닮아있어서 그런가...
아니면 혹 고등학생과의 사랑을 으헝헝~~(이런 변태 말미잘 ㅎㅎ)
영화는 만화와는 당연히 다르게 흘러가지만서리(기본 포맷은 같지만) 좋았다
혼자 보는 영화이지만... 인정사정 볼 것 없다... 이 후로 혼자서 영화를 보는구나... 앗싸 ㅠㅠ
연희양도 이쁘게 나오고 연희양은 고등학생 연기가 가장 잘 어울리는듯...
수영이는 연희양보다 연기를 더 잘하는구나~~
수영이 나중에 보면 딸기우유나 사줘야지(19금인가 ㅎㅎ)
수영이가 조금 나올 줄 알았는데 그래도 중반 넘어까지 이끌어줘서 어찌나 좋던지~
강인이는 숙아 부를 때마다 사람들이 어찌나 키득키득거리던지
우산 장수로 나오신 강풀님 ㅎㅎ 방가워요~~
영화를 다 보고 나와서 사고 싶은게 생겼는데 헤드셋과 카메라...
카메라는 놔두고 연희 양이 끼고 나왔던 오디오테크니카 on3 이거 이뻐보이는데 지를까?
귀에 거는 형식이나 머리에 쓰는 부분 티가 안 나는 것을 구하고 싶은데 이게 딱일 것 같은데..
지니군을 소환해볼까나 ㅎㅎ
다 보고 나오니 마음은 흐뭇한데... 한 구석이 아~ 나도 예쁜 사랑을(탱구랑???) 해보고 싶네..
그리고 쉽게 포기하는 인간이 안 되어야지... 연희양 대사가 자꾸만 내 가슴을 찌른다......
역시 돈 버는 일이란게 쉽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ㅜㅜ
때려치우기로 한 입장에서 일 댕기는데 마음이 어찌나 편한지...
이런 마음으로 다녔다면 때려치지는 않았을런지도 모를꺼다 말이다..
아 간사한 동물... 인간
하지만 일 다니고 하루도 쉬지않는건 너무한 일이다... 난 쉬고 싶을 뿐이고 ㅠㅠ
주말에 할 일도 없는데 나오라고 하여 점심만 먹고 나와 영화를 보러가기로 했다..
아 얼마만의 영화이던가 ㅜㅜ 고사 이후로 영화를 본 것이니 참 문화 생활은 안드로메다로~~
으헝헝... 순정만화...
흠모하는 몇 안 되는 작가이신 강풀님이 작업하신 작품이다...
그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~ 바보도 좋고 그대를 사랑합니다... 타이밍, 아파트,
전문어 나오는 것도 좋지만(이것은 반드시 영화로 제작이 되어야... 전대갈은 오래도 살아있네 ㅡㅡ;;)
순정만화 넘 좋다.... 연우의 성격이 나와 닮아있어서 그런가...
아니면 혹 고등학생과의 사랑을 으헝헝~~(이런 변태 말미잘 ㅎㅎ)
영화는 만화와는 당연히 다르게 흘러가지만서리(기본 포맷은 같지만) 좋았다
혼자 보는 영화이지만... 인정사정 볼 것 없다... 이 후로 혼자서 영화를 보는구나... 앗싸 ㅠㅠ
연희양도 이쁘게 나오고 연희양은 고등학생 연기가 가장 잘 어울리는듯...
수영이는 연희양보다 연기를 더 잘하는구나~~
수영이 나중에 보면 딸기우유나 사줘야지(19금인가 ㅎㅎ)
수영이가 조금 나올 줄 알았는데 그래도 중반 넘어까지 이끌어줘서 어찌나 좋던지~
강인이는 숙아 부를 때마다 사람들이 어찌나 키득키득거리던지
우산 장수로 나오신 강풀님 ㅎㅎ 방가워요~~
영화를 다 보고 나와서 사고 싶은게 생겼는데 헤드셋과 카메라...
카메라는 놔두고 연희 양이 끼고 나왔던 오디오테크니카 on3 이거 이뻐보이는데 지를까?
귀에 거는 형식이나 머리에 쓰는 부분 티가 안 나는 것을 구하고 싶은데 이게 딱일 것 같은데..
지니군을 소환해볼까나 ㅎㅎ
다 보고 나오니 마음은 흐뭇한데... 한 구석이 아~ 나도 예쁜 사랑을(탱구랑???) 해보고 싶네..
그리고 쉽게 포기하는 인간이 안 되어야지... 연희양 대사가 자꾸만 내 가슴을 찌른다......
# by | 2008/12/15 21:49 | 그냥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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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디오테크니카 헤드폰 지르고 싶다고... MP3P 는 어떤 모델이었지? 무심결에 봐서...
이 제품인데 연희가 끼고 다니면서 듣고 유지태 형님이 요거 집에서 들으면서 잤는데...
아 엠피삼을 물은겐가... 나도 그건 잘 안 봐서 기억이 잘...
뭐 봐도 머가 뭔지 모르지만 말일세 ㅎㅎ
엠피삼도 하나 사야 되는데~
그러고 보니 엠피삼도 없이 헤드셋 부터 지를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구마이
온에어에 하늘이 누나도 썻단 말인가??
역시 영화의 몰입도가 큰 거 같네~ 온에어를 설렁설렁 봐서 그런지 몰라도..
지금 생각해보니 엠피삼부터 장만해야 될 거 같네 ㅎㅎ
아. 그리고 저역시도 26년은 영화로 제작되여야만 한다는 의견엔 찬성입니다~!!!! 으으.. 정말 나온다면 엄청 기대되는 작품!!
순정만화는 기대만큼 나왔는데...
26년은 아직은 나올지 안 나올지도 미지수라... 나오기만 하라는 ㅎㅎ